관찰
사용자 요청, 도구 출력, 데이터 결과 등 환경의 입력을 받아들입니다.
에반젠트는 마스터 오케스트레이터부터 통합 지식 플랫폼까지, 여덟 개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 AI Agent 운영체제 — 에반젠트 OS를 만듭니다. 좋은 모델은 누구나 씁니다. 우리는 그 모델을 감싸 안전하게 일을 맡길 수 있는 하네스를 만듭니다.
챗봇은 대답합니다. 에반젠트의 에이전트는 완수합니다.
그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루프에서 옵니다. 관찰하고, 추론하고, 계획하고, 행동하고, 평가하는 다섯 단계를 스스로 반복할 때, 시스템은 비로소 대답하는 존재에서 해내는 존재로 바뀝니다.
그러나 강력한 루프에는 반드시 견고한 하네스가 필요합니다. 하네스 없는 자율은 폭주이고, 루프 없는 하네스는 그저 느린 소프트웨어입니다. 에반젠트는 이 둘을 함께 설계합니다.
에반젠트 OS의 에이전트는 목표를 받으면 아래 루프를 반복하며 스스로 방법과 도구, 절차를 찾아 미션을 완수합니다.
사용자 요청, 도구 출력, 데이터 결과 등 환경의 입력을 받아들입니다.
입력을 해석하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판단합니다.
목표를 단계로 쪼개고 어떤 도구가 어떤 순서로 필요한지 정합니다.
도구를 호출하고 코드를 실행해 환경에 실제 변화를 일으킵니다.
결과가 목표에 가까워졌는지 따지고, 계속할지·다시 할지·끝낼지 결정합니다.
루프의 품질은 얼마나 잘 추론하는가만큼, 언제 멈출 줄 아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좋은 모델은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차별화는 모델을 감싸는 여덟 개 구성 요소, 곧 하네스에서 나옵니다.
플랫폼 전체에 단 하나만 존재하는 최상위 통제면. 도메인 지식 없이 흐름·예산·정책·기록만 관장합니다.
≈ 본부장부서의 팀장처럼, 한 도메인의 계획·위임·검증을 책임집니다.
≈ 팀장좁고 깊게 설계된 단일 작업 실행 단위. 좁음이 곧 안전입니다.
≈ 팀원문서 파싱, 검증, 생성 등 도메인을 가리지 않는 범용 기능.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답합니다.
≈ 기능직 직원베테랑의 업무 매뉴얼을 코드로 옮긴, 조직 고유의 전문 절차. '어떻게 하는가'에 답합니다.
≈ 전문직 직원비가역적 행동 앞에 승인 관문을 세우는 결정적 절차의 레일. 자율성 위에 통제를 심습니다.
≈ 표준 절차·결재선표준 프로토콜(MCP)로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 추론을 실제 행동으로 바꿉니다.
≈ 시스템온톨로지와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모든 판단에 검증 가능한 근거를 붙입니다.
≈ 사내 지식 플랫폼하나의 운영체제, 하나의 하네스 위에서 서로 다른 업무 영역을 자율화합니다.
장애를 사람보다 먼저 발견하고 복구하는 자가관리형 IT 운영
기획부터 배포·모니터링까지, AI 에이전트가 개발 전 주기를 함께 수행
어떤 모델이든 갈아 끼울 수 있는, 모델에 종속되지 않는 에이전트 운영체제
메일, 결재, 일정, 회의까지 — 일상 업무 도구 안에서 바로 일하는 에이전트
에반젠트 OS의 self-x 루프 — 자가구성·자가최적화·자가치유·자가보호 — 를 IT 운영에 적용한 것이 에반젠트 ITOps입니다. 장애를 사람이 발견하기 전에, 에이전트가 먼저 진단하고 복구합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배포되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모니터링 대상과 임계값을 구성합니다.
성능 지표를 관찰하며 리소스 배분과 운영 절차를 지속적으로 다듬습니다.
장애를 감지하면 승인 관문을 거쳐 즉시 롤백·재시작·트래픽 전환으로 복구합니다.
이상 행동과 위협 신호를 실시간으로 차단하고 감사 로그를 남깁니다.
완전 자율은 사람을 밀어내지 않습니다. 반복과 실행은 루프가 맡고, 사람은 목표를 정하고 책임을 지는 자리로 올라갑니다.
가드레일은 자율의 브레이크가 아니라, 빠르게 달릴 수 있게 하는 안전벨트입니다.
모든 결론에 검증 가능한 출처가 따라붙습니다.
비가역적 행동 앞에는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둡니다.
무엇을 했는지뿐 아니라,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까지 끝까지 추적합니다.
기록 중심. 종이와 수작업으로 운영됩니다.
ERP와 트랜잭션 시스템이 업무를 표준화합니다.
BI와 대시보드가 증강된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AI Agent OS가 스스로 진단하고 치유하는 유기체로 기업을 운영합니다.
기업은 정해진 질문에 답하기만 하던 시스템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푸는 살아 있는 유기체가 됩니다.
모델은 부품이고, 하네스는 자산입니다.
빅테크 현장의 경험과 다른 시각을 가진 팀이 함께 만듭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 전공
Microsoft 출신 · COO 역임
Microsoft 엔지니어 출신